의료 통역이 동석
365일 24시간 상담
동시 상담 OK
안내
About
배탈, 복부 불편감에 대하여
복통, 설사, 변비, 소화불량, 속쓰림 등 소화기 증상을 진료합니다. 해외의 음식이나 물이 맞지 않을 때의 상담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왜 생기는가
속이 불편한 증상은 바이러스나 세균에 의한 감염성 위장염, 음식이나 음료의 자극, 스트레스나 자율신경의 교란에 따른 장 기능의 변화(과민성 장 증후군 등), 위산 분비 균형의 교란 등 여러 원인으로 생깁니다. 설사는 장이 병원체나 유해 물질을 빨리 몸 밖으로 내보내려는 방어 반응이기도 합니다. 변비는 수분 부족, 식이섬유 부족, 운동 부족, 생활 리듬의 변화 등이 관여하며, 환경이 바뀐 직후에 생기기 쉬운 경향이 있습니다.
몸 안에서 일어나는 일
속이 불편한 증상은 원인에 따라 몸 안에서 일어나는 일이 다릅니다. 감염성 설사에서는 원인이 되는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장 점막에 달라붙어 독소를 내거나 점막을 손상시킵니다. 그러면 장은 원인을 빨리 몸 밖으로 내보내려고 수분 흡수를 줄이고 장의 움직임을 빠르게 합니다. 이것이 설사입니다. 즉 설사 자체는 몸을 지키기 위한 반응이기도 합니다. 한편 기능성 복통에서는 장에 염증이나 궤양 같은 눈에 보이는 이상이 없는데도 장의 움직임과 감각이 과민해져 통증과 불쾌감이 생깁니다. 스트레스와 생활 리듬의 교란이 영향을 준다고 알려져 있으며, 해외 생활의 환경 변화가 방아쇠가 되기도 합니다. 어느 쪽인지에 따라 대응이 달라지므로 경과와 상황을 함께 평가합니다.
주요 증상
- 복통(쥐어짜는 듯한 통증, 둔한 통증)
- 설사, 물설사, 배변 횟수 증가
- 변비, 단단한 변, 잔변감
- 배가 팽팽함, 가스가 차는 느낌
- 소화불량, 명치의 불쾌감
- 속쓰림, 트림, 신물이 올라옴
- 식욕 부진, 메스꺼움을 동반
- 발열을 동반한 복통
지켜봐도 되는 경우
스스로 할 수 있는 것
- 경구 수액 등으로 수분과 전해질을 자주 보충한다(조금씩 여러 번)
- 소화가 잘되는 음식부터 조금씩 되돌린다(기름진 음식, 향신료, 알코올은 피한다)
- 변비일 때는 수분과 식이섬유 섭취, 적당한 운동으로 배변 리듬을 잡는다
- 임의로 강한 지사제를 쓰지 않는다(감염성인 경우 회복을 늦출 수 있습니다)
- 손 씻기를 철저히 해 가정 내 2차 감염을 막는다
상담해 주세요
다음 가운데 하나라도 해당할 때
- 복통이나 설사가 계속됨
- 소화불량과 속쓰림이 괴로움
- 변비가 계속되고 있음
즉시 진료를
다음 가운데 하나라도 해당할 때
- 배를 누르면 심하게 아프고 널빤지처럼 딱딱함(복막염이 의심되는 상태)
- 검은 타르 같은 변, 다량의 혈변, 토혈
- 심한 복통에 더해 식은땀, 핏기가 가심, 의식이 흐릿해짐
- 소변이 거의 나오지 않음, 일어설 수 없을 만큼 축 늘어짐(중증 탈수가 의심되는 상태)
- 변도 가스도 나오지 않고 배가 팽팽하며 구토를 반복함(장폐색이 의심되는 상태)
Cotovia의 진료를 기다리지 마시고 거주하시는 국가의 응급 번호로 연락해 주세요.
국가별 응급 및 긴급 상황 가이드 보기판단이 서지 않을 때는 LINE으로 상담해 주세요
Differential
비슷한 증상과 구분하는 법
같아 보이는 증상이라도 원인에 따라 대응이 달라집니다. 자신의 상황과 가까운 것을 찾는 실마리로 삼아 보세요.
여행자 설사증
외식이나 생수를 마신 뒤 1~2일 만에 시작되는 물설사. 발열은 가벼운 경우가 많음
수분과 전해질 보충이 최우선. 대부분 2~5일이면 좋아집니다
세균성 장염
고열, 심한 복통, 피가 섞인 변
빠른 진료와 대변 검사를 포함한 평가가 필요합니다
바이러스성 위장염
구토가 먼저 나타나고 주변에도 같은 증상인 사람이 있음
탈수를 막는 것이 중심이 됩니다
과민성 장 증후군
검사에서 이상이 없는데 복통과 설사, 변비를 반복. 배변하면 좋아짐
생활 면의 조정과 필요에 따른 치료를 검토합니다
충수염
명치에서 오른쪽 아랫배로 통증이 옮겨 감. 걸으면 울림
서둘러 진료를 받으세요. 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기생충 감염
몇 주 이상 계속되는 설사, 체중 감소, 잦은 가스
대변 검사를 통한 평가가 필요합니다
※ 여기 적은 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판단이 서지 않으실 때는 상담해 주세요.
다른 증상일 수도 있을 때
Course
경과의 기준
일반적인 경과입니다. 실제 경과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 발병부터 12시간
복통과 설사가 시작됩니다. 구토를 동반하기도 합니다
경구 수액으로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해 주세요. 억지로 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 1~2일째
설사 횟수가 가장 많아지는 시기입니다
소변의 양과 색을 확인해 주세요. 반나절 이상 소변이 나오지 않으면 진료를
- 3~5일째
대부분 횟수가 줄고 변의 형태가 돌아오기 시작합니다
소화가 잘되는 것부터 조금씩 다시 드세요
- 1주 이상
계속되면 감염 이외의 원인도 고려합니다
기생충과 염증성 질환까지 포함한 평가가 필요합니다
Local Insight
동남아시아에 사시는 분께
일본과는 기후, 의료 사정, 약을 구하는 방법이 다릅니다. 현지 특유의 주의점을 정리했습니다.
동남아시아는 여행자 설사증의 위험이 높은 지역으로, 노점 음식, 수돗물, 얼음, 생채소, 잘라 놓은 과일 등이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도착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시기에는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 지역에서는 캄필로박터 같은 세균에 대한 플루오로퀴놀론계 항생제의 내성률이 높다고 보고되어, 치료약을 고를 때 지역 사정을 고려한 의사의 판단이 중요합니다. 임의로 약국에서 항생제를 사서 복용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열대의 더위에서는 땀으로 인한 수분과 전해질 손실이 커서, 설사가 더해지면 탈수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특히 어린 자녀와 어르신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장티푸스, A형 간염, 아메바성 이질 등 일본에서는 드문 식품, 수인성 감염증이 발생하는 지역입니다. 발열을 동반한 설사나 오래가는 설사는 임의로 판단하지 마시고 상담해 주세요.
Care
Cotovia에서의 대응 내용
- 문진을 통한 증상 평가
- 정장제, 제산제, 진경제 등의 처방(처방 여부는 의사가 판단합니다)
- 심한 복통, 혈변, 고열을 동반할 때의 진료 방법 안내
진료받을 때 시행하는 검사
무엇을 하게 될지 모른다는 점이 진료를 망설이는 이유가 됩니다. 실제로 이루어지는 내용을 알려 드립니다.
문진과 복부 진찰
아픈 부위와 눌렀을 때의 반응 확인
대변 검사
원인이 되는 세균과 기생충을 찾아냄
혈액 검사
탈수와 염증의 정도, 다른 질환의 가능성 평가
복부 영상 검사
충수염 등 수술이 필요한 질환의 평가
치료의 선택지
경구 수액을 통한 보충
탈수를 예방합니다
설사일 때 치료의 기본입니다. 물이나 차만으로는 잃어버린 전해질을 보충할 수 없습니다
정장제
장내 환경을 정돈한다
증상에 따라 검토합니다
항균제
세균 감염이 확인된 경우에 사용한다
동남아시아에서는 캄필로박터와 플루오로퀴놀론 내성이 문제가 되고 있어, 약을 고를 때 지역 상황을 고려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일본에서 가져온 항생제를 임의로 사용하는 것은 피해 주세요
지사제
설사 횟수를 줄인다
발열이나 혈변을 동반할 때는 원인의 배출을 방해하므로 피해야 합니다. 사용 전에 상담해 주세요
※ 검사, 처치, 약의 처방은 진료한 뒤 의사의 판단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국가나 거점에 따라 제공 여부가 다를 수 있습니다.
Preparation
진료 전에 준비해 둘 것
해외에서의 진료는 전해야 할 것을 정리해 두는 것만으로도 크게 달라집니다.
지참하실 물품
- 여권 또는 체류 카드
- 보험증, 보험회사 연락처
- 복약 수첩과 복용 중인 약
- 가능하다면 변의 상태를 알 수 있는 기록
알려 주셨으면 하는 것
- 언제부터인지, 1일에 몇 번 설사하는지
- 변의 상태(물설사인지, 피나 점액이 섞이는지)
- 발병 전에 먹은 것, 생수나 얼음을 먹었는지
- 발열과 구토의 유무
- 최근 다녀온 곳과 주변에 같은 증상인 사람이 있는지
Self Care
스스로 할 수 있는 것
진료와 함께 일상생활에서 유념하셨으면 하는 것을 정리했습니다.
예방을 위해
- 음료는 밀봉된 병 제품을 고르고 얼음도 주의한다
- 충분히 익힌 음식을 고르고 날것과 잘라 놓은 과일을 주의한다
- 조리 전과 식사 전 손 씻기
- 스트레스와 수면 부족을 피하고 식사 리듬을 잡는다
How to Consult
진료 방법과 흐름
증상과 일정에 맞춰 3가지 진료 방법 중에서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망설여지실 때는 LINE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온라인 진료
자택이나 사무실에서 영상 통화로 진료. 약은 배송받거나 약국에서.
이 증상에 대응
외래 진료
클리닉이나 협력 병원에서 대면 진료. 검사와 처치도 제공.
이 증상에 대응
Cotovia Counter
종합병원에서의 진료를 통역 동행으로 지원.
이 증상에 대응
온라인 진료에서 검사나 처치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외래 진료나 Cotovia Counter를 안내해 드립니다.
상담부터 약 수령까지
LINE 친구 추가와 상담
증상을 알려 주세요. 알맞은 진료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예약과 진료
온라인 진료 또는 가까운 거점에서 진료받습니다. 통역이 동석합니다.
약 수령
배송받으시거나 약국, 원내에서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국가에 따라 다릅니다).
사후 관리
이후의 경과도 LINE으로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Special Care
특히 주의가 필요한 분
어린이
탈수가 빠르게 진행됩니다. 축 늘어지거나 반나절 이상 소변이 나오지 않거나 울어도 눈물이 나지 않으면 서둘러 진료를 받으세요
고령자
본인이 탈수를 잘 느끼지 못할 수 있습니다. 주변 분이 수분 섭취와 소변량을 확인해 주세요
임신 중인 분
사용할 수 있는 약에 제한이 있습니다. 탈수는 산모에게도 영향을 주므로 일찍 상담해 주세요
지병으로 약을 복용 중인 분
설사로 약의 흡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복용 중인 약을 알려 주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진료 전에 자주 받는 질문과, 넘겨짚어 스스로 판단하기 쉬운 점을 정리했습니다.
Q노점에서 먹은 뒤로 설사가 계속됩니다.
여행자 설사증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우선 수분 보충이 중요합니다. 혈변, 고열, 심한 복통을 동반하거나 3일 이상 계속되면 검사나 치료가 필요한지 상담해 주세요.
Q지사제를 먹어도 되나요?
감염성이 의심될 때는 병원체의 배출을 방해해 회복을 늦출 수 있어 신중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의사와 상담해 주세요.
Q이곳에 온 뒤로 변비가 생겼습니다.
환경 변화, 식사 내용, 수분 부족, 운동 부족, 스트레스 등이 관여했을 수 있습니다. 생활 면의 점검과 함께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Q수액을 맞을 수 있나요?
탈수 정도에 따라 외래에서 수액을 안내해 드릴 수 있습니다. 먼저 온라인으로 상태를 상담해 주세요.
흔한 오해
오해 설사는 바로 멈춰야 한다
실제 설사는 원인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반응이기도 합니다. 발열이나 혈변이 있을 때 억지로 멈추면 악화될 수 있습니다
오해 물을 많이 마시면 괜찮다
실제 물만으로는 염분과 포도당을 보충할 수 없습니다. 경구 수액이 권장됩니다
오해 일본에서 가져온 항생제를 먹으면 된다
실제 이 지역에는 내성균 문제가 있어, 듣지 않을 뿐 아니라 내성을 퍼뜨릴 우려가 있습니다
오해 가열하면 식중독은 절대 막을 수 있다
실제 가열한 뒤의 취급이나 얼음, 생채소, 잘라 놓은 과일을 통한 감염도 있습니다
오해 익숙해지면 설사를 하지 않게 된다
실제 오래 체류해도 몸 상태나 스트레스에 따라 다시 증상이 나타나는 일은 드물지 않습니다
먼저 LINE으로 편하게 상담해 주세요
진료를 받아야 할지 망설이는 단계여도 괜찮습니다. 일본어로 365일 24시간 접수합니다.
- 증상
- 언제부터인지
- 거주 국가
- 희망하는 진료 방법
이 4가지가 있으면 안내가 빨라집니다. 전부 갖추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LINE으로 상담하기